서울 강동구서 치매앓던 90대 어머니·60대 딸 둘 숨진 채 발견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90대 어머니와 60대 딸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날 0시 14분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주 돈사서 불…돼지 650마리 소사Next: ‘투표율 단골 꼴찌’ 인천…이번 총선에선 오명 벗을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