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멕시코 대사관 강제진입 후폭풍…주변국 ‘단교·규탄’ 3년 ago57년 ago01 mins 멕시코 이어 니카라과도 단교 선언…브라질·쿠바 등 줄줄이 규탄 성명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에콰도르 당국이 전직 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자국 주재 멕시코 대사관에 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르시아, LIV 골프 2R도 선두…첫 우승 기대Next: ‘2경기 20K’ MLB 클리블랜드 에이스 비버, 결국 팔꿈치 수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