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가까이 예술·삶 함께한 영국 작가 듀오 길버트와 조지 3년 ago57년 ago01 mins 타데우스 로팍 서울에서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길버트 프로에쉬(81)와 조지 패스모어(82)로 구성된 작가 듀오 ‘길버트와 조지'(Gilbert & Georg…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출소 3개월 만에 스토킹·절도·협박…마을서 횡포 일삼은 50대Next: AGE20’S, 일본 도쿄서 신제품 설명 세미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