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이정후, 홈 팬들 앞에서 첫 안타 폭발…SD 김하성은 실책 2개 저질러

    SF 이정후, 홈 팬들 앞에서 첫 안타 폭발…SD 김하성은 실책 2개 저질러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홈 팬들 앞에서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가 홈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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