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종’ 주지훈, 17대1 액션신 통풍 투혼…“이무생은 해삼, 한효주는 인어공주”

    ‘지배종’ 주지훈, 17대1 액션신 통풍 투혼…“이무생은 해삼, 한효주는 인어공주”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배우 주지훈이 ‘지배종’ 출연 소감을 전했다.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 ‘지배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철환 감독과 배우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이 참석했다. 박경림이 목 상태가 나아진 모습으로 진행을 맡았다. 주지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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