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파경’ 최동석, 子 편지에 눈물 펑펑..“자주 만나자”

    ‘박지윤과 파경’ 최동석, 子 편지에 눈물 펑펑..“자주 만나자”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최동석이 아들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7일 최동석은 “어제 잠깐 잠들었다 깨어보니 테이블에 놓여져 있던 이안이의 편지…너는 나에게 웃음을 주고 눈물도 주네. 하지만 그 눈물이 흘러 결국 행복의 강으로 흐르게 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인 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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