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파경’ 최동석, 子 편지에 눈물 펑펑..“자주 만나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최동석이 아들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7일 최동석은 “어제 잠깐 잠들었다 깨어보니 테이블에 놓여져 있던 이안이의 편지…너는 나에게 웃음을 주고 눈물도 주네. 하지만 그 눈물이 흘러 결국 행복의 강으로 흐르게 하자”라는 글을 남겼다. 덧붙인 사진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닥] 11.72p(1.34%) 내린 860.57(장종료)Next: 청운대학교-안산대학교, LiFE 2.0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