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75년 동업자 영풍과 공동구매·공동영업 계약 끊는다 3년 ago57년 ago01 mins “”경영악화 따른 비용 절감 목적””…업계선 ‘영풍과 결별 수순’ 해석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고려아연[010130]이 경영권 갈등을 빚는 최대주주 영풍과 공동으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러 유탄 맞은 러 이민자·소수민족…””무더기 체포돼 추방””Next: 北매체서 ‘태양절’ 용어 사라져…김일성 생일에 ‘4월 명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