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 팔았다…류준열 유해진 주연 ‘올빼미’ 中서 리메이크 “판권료 역대 최고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류준열, 유해진 주연의 영화 ‘올빼미’가 중국에서 리메이크된다. 투자배급사 NEW는 9일 영화 ‘올빼미’ 중국 리메이크 판권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NEW에 따르면 이번 판권 계약은 중국에 판매된 한국 영화 리메이크 판권료 중 역대 최고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AI 3대 국가’로 도약하겠다…2027년까지 9.4조원 투자””(종합2보)Next: ‘새만금 태양광 사업대금 횡령’ 한수원 간부 구속기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