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돈 1억 무단 인출한 간 큰 ‘농협’ 직원…농협 금융사고 줄줄이 발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충북의 한 지역농협 직원이 고객 돈을 무단으로 인출해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8일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등에 따르면 도내 모 지역농협 직원 A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2월까지 고객의 정기예금 통장에서 여러 차례 돈을 인출해 사용했다. A씨가 빼돌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미국내 ‘反우크라 정서’ 조장 위해 조직적 여론공작””Next: 호반그룹, 작년 매출 8조1천627억원·당기순이익 9천793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