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신작 지연에 작년 영업손실 432억원…적자폭 확대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그랑사가’를 만든 국내 게임사 엔픽셀이 신작 개발 지연 등 여파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엔픽셀은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432억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미국내 ‘反우크라 정서’ 조장 위해 조직적 여론공작””Next: 호반그룹, 작년 매출 8조1천627억원·당기순이익 9천793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