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엘리트 검사 박균택, 친명 호위무사로 당선

    [4·10 총선] 엘리트 검사 박균택, 친명 호위무사로 당선
    “”애증의 검찰 개혁, 22대 국회서 반드시 해내겠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검사 출신인 광주 광산갑 박균택(57) 당선인은 ‘친명 호위무사’로 불리며 정치권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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