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엘리트 검사 박균택, 친명 호위무사로 당선 3년 ago57년 ago01 mins “”애증의 검찰 개혁, 22대 국회서 반드시 해내겠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검사 출신인 광주 광산갑 박균택(57) 당선인은 ‘친명 호위무사’로 불리며 정치권에 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선인 인터뷰] 서일준 “”성과를 내는 거제 참일꾼 되겠다””Next: [속보] 총선 개표율 70%…현재 1위 민주 159곳, 국민의힘 92곳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