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동력 잃은 尹경제정책…’금투세 폐지’ 등 좌초 수순 3년 ago57년 ago01 mins 상속세·밸류업 감세도 사실상 물건너간듯…예산정책에도 野압박 커질듯 민생토론회發 입법정책도 검증대…野 설득없이 ‘실현 불가’ 정책공백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4·10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선인 인터뷰] 신영대 “”검찰 독재 종식에 총력””Next: 충남도의회 제3선거구 보궐선거, 홍기후 당선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