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여객기가 자가용?…목적지 앞서 우회해 내린 파키스탄총리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파키스탄 총리를 태운 국영항공사 국제선 여객기가 예정된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다른 공항에 먼저 들러 총리 일행을 내려줘 논란이 일고 있다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석세스백파’ 이변의 경주, KRA컵 마일 우승Next: [4·10 총선] 국회 입성한 외교·안보 전문가들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