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백파’ 이변의 경주, KRA컵 마일 우승

    ‘석세스백파’ 이변의 경주, KRA컵 마일 우승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석세스백파(레이팅68, 마주 이종훈, 조교사 민장기)’가 이변의 경주로 올해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첫 무대 정상에 섰다. ‘석세스백파’는 지난 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0회 KRA컵 마일 대상경주(G2,1600m, 총상금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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