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세스백파’ 이변의 경주, KRA컵 마일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석세스백파(레이팅68, 마주 이종훈, 조교사 민장기)’가 이변의 경주로 올해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첫 무대 정상에 섰다. ‘석세스백파’는 지난 7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0회 KRA컵 마일 대상경주(G2,1600m, 총상금 7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광주·전남 선거사범 수사 본격화Next: 국제선여객기가 자가용?…목적지 앞서 우회해 내린 파키스탄총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