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류환 기자= 전국 최고의 모범 클럽을 꿈꾼다율량배드민턴클럽은 2012년 창단해 회원들의 가족 같은 끈끈한 유대감으로 코로나19의 파고를 헤쳐나왔다. 20대부터 85세까지 다양한 세대를 어우르며 100여 명의 회원이 화목한 분위기로 청주시 74개 클럽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실력 향상을 위한 열기 못지않게 화목한 웃음꽃이 피어나는 덕에 매일 50여 명이 율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즐긴다.그 덕에 청주시 배드민턴협회 산하 74개 클럽 가운데 학교체육관을 이용하는 클럽 중에는 회원이 가장 많고,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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