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오디션 떨어졌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SM엔터 방문.. 키-수호와 인증샷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번에는 SM엔터테인먼트 사옥을 찾았다. 연이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10일 정용진 부회장은 자신의 채널에 “형 오디션 떨어지고 나오는 길에 키님 수호님에게 위로받고 근처에서 생삼겹 아귀찜 먹으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 부울경 취약계층 대상 ‘떡국 나눔행사’Next: 자동차 이어 반도체 현장 찾은 산업장관…””올해는 반도체의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