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외환거래 도운 선물사 팀장 항소심서 감형…징역 3년6개월 2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7조원대 불법 외환거래를 도운 대가로 금품과 접대를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수재 등)로 기소된 NH선물 팀장 A(43…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 여친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 20대 불구속 입건 ‘논란’Next: 수원시 권선구, 어린이집 CCTV 관리·운영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