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샤프트 브랜드 불문, 3300만개 데이터로 2.5만가지 조합 완성 ‘피팅계 공룡’ 쿨클럽스 한국 상륙

    헤드·샤프트 브랜드 불문, 3300만개 데이터로 2.5만가지 조합 완성 ‘피팅계 공룡’ 쿨클럽스 한국 상륙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특정 용품사 제품이 아닌 모든 브랜드 스펙을 총동원해 맞춤형 클럽을 제작한다. 그것도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서. 골프 클럽 피팅 시장이 활성화하자 ‘괴물’이 국내에 상륙했다. 미국을 비롯해 호주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이른바 ‘골프 선진국’ 9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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