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前美대사 “”尹 국빈 방미 후 韓 핵무장 목소리 줄어들어””

    해리스 前美대사 "尹 국빈 방미 후 韓 핵무장 목소리 줄어들어"
    “”한미일 공조 강화…한일, 국내 반대에도 양자 관계 증진””
    “”中의 대만 침공 2030년대 가능성…시진핑, 우크라 지켜보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