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화면 봤는데 정말…걱정 많이 했다”, 최정 ‘갈비뼈 골절’→KIA도 안타깝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진짜 걱정 많이 했어요.” SSG가 울상이다. ‘간판타자’ 최정(37)이 불의의 부상으로 빠졌다. 몸에 맞는 공이 나왔는데 갈비뼈 골절이다. 최다 홈런 신기록에 도전하고 있었다. 해보지도 못하고 장기 이탈이다. KIA도 걱정이다. 최정은 17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내륙 낮기온 25∼26도…황사·미세먼지 ‘나쁨’Next: 원화 실질가치 OECD서 5번째 저평가…한은 “”면밀히 모니터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