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2’만 칸 간다…‘넥스트 박찬욱·봉준호’ 전무한 한국영화계, 위기론 대두 [SS초점]

    ‘베테랑2’만 칸 간다…‘넥스트 박찬욱·봉준호’ 전무한 한국영화계, 위기론 대두 [SS초점]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 77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한국영화는 없었다.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 UGC 노르망디 극장에서 열린 공식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경쟁, 주목할만한 시선, 비경쟁,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칸 프리미어, 스페셜 스크리닝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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