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2’만 칸 간다…‘넥스트 박찬욱·봉준호’ 전무한 한국영화계, 위기론 대두 [SS초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 77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한국영화는 없었다.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 UGC 노르망디 극장에서 열린 공식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경쟁, 주목할만한 시선, 비경쟁,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칸 프리미어, 스페셜 스크리닝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노스TV, 신제품 화이트에디션 예약판매 진행…최대 45% 할인Next: 제2양곡법, 본회의 직회부…野, 농해수위서 단독 의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