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파방송은 사라져야…어트랙트·전홍준 대표, ‘그알’ CP·PD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 접수 [공식]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소속사 어트랙트와 전홍준 대표가 SBS의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의 한재신CP와 조상연 담당PD를 지난 16일 고소했다. 어트랙트의 법률대리인 김병옥 변호사는 18일 “피고소인들은 사실관계 확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진, ‘아가씨’ 이후 5월 컴백 확정 [공식]Next: 이노스TV, 신제품 화이트에디션 예약판매 진행…최대 45%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