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수습기자] 미술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기 위한 뜻깊은 미술교류전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열렸다.이번 미술교류전은 당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기간에 민간교류 차원으로 당진시에 방문하며 마련됐다. 이에 전시회에는 한국미술협회 당진시부와 다이센시의 미술협회 회원 추천 작가들이 총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미술 작품에는 각국의 문화와 의식 그리고 미적 감각 등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색감을 표현하는 방법에서 작가들은 차이를 보이며 이색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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