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지금은 대타도 불가” 이숭용 감독의 바람, “잘하면 사직에서는 될 수도…” [SS메디컬체크]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김동영 기자] 골절은 피했다. 그러나 아직 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 SSG 최정(37) 이야기다. 빨라야 다음 주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숭용 감독은 1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LG와 경기를 앞두고 “최정의 출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성군, 2025 전남도민체전 조직위 발대Next: 영광 주택 차고지 신축 현장서 불…60대 경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