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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율 0.178’ 라모스 1군 콜업…두산 이승엽 감독 “올라올 타이밍 됐다” [SS잠실in]

    ‘타율 0.178’ 라모스 1군 콜업…두산 이승엽 감독 “올라올 타이밍 됐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올라올 타이밍이 됐다고 판단했다.” 두산 외국인 타자 호세 라모스(32)가 1군 콜업됐다.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키움과 홈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두산 이승엽 감독은 “외국인 타자를 너무 오랫동안 라인업에서 빼면 안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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