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아미로타리클럽, 어울림 봉사활동 펼쳐

    [당진신문]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온동 최지웅)이 지난 20일 당진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설레는 첫 만남 시즌 2’ 축제에 참여해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이날 당진아미로타리클럽은 전 세계의 소아마비가 사라지길 바란다는 염원을 담아 연을 만들어 날리는 등의 어울림 활동을 펼쳤다.온동 최지웅 회장은 “국제로타리 클럽은 40년 동안 소아마비 박멸운동을 통해 전세계 소아마비 종식을 위해 기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당진아미 로타리클럽은 남부노인복지관 배식봉사, 홀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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