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김지원, 박성훈 때문에 생이별…서로에 대한 애절한 사랑이 만든 시청률 21.6%(‘눈물의 여왕’)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김수현과 김지원이 박성훈이 친 덫에 생이별하고 말았다. tvN ‘눈물의 여왕’은 지난 21일 윤은성(박성훈 분)이 친 덫에 휘말려 백현우(김수현 분)가 수술 뒤 기억을 잃은 아내 홍해인(김지원 분)과 이별했다. 이날 14회 시청률은 21.6%(닐슨코리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한국부동산원, ‘부동산분석’ 학술지 수록 논문 모집Next: 2024 당진 학교운영위원회 임원 선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