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印과 분쟁지에 인구 이주·관광지 지정…영유권 주장 노림수

    中, 印과 분쟁지에 인구 이주·관광지 지정…영유권 주장 노림수
    1962년 ‘전장’ 러푸거우가 핵심…이주자에게 연간 약 1천만원 수입 제공
    지난달 印, 인프라 완공 축하…中은 중국·티베트어 지명 30곳 발표 맞불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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