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아시아 슈퍼리그 출전권 확보한 KT와 KCC 2년 ago57년 ago01 mins 25일 강남구 KBL 센터에서 진행된 2023-2024 프로농구 KT와 KCC의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EASL의 CEO 헨리 케인스, KT 허훈, 문성곤, 송영진 감독, KC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에 ‘충격패’ 안긴 적장이, 수장으로…라미레스 감독 “장단점 잘 알아, 젊은 미들블로커 키워야” [현장 일문일답]Next: 주차된 택시 금품 노린 차량털이범…CCTV 관제요원에 덜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