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충격패’ 안긴 적장이, 수장으로…라미레스 감독 “장단점 잘 알아, 젊은 미들블로커 키워야” [현장 일문일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올림픽파크텔=강예진 기자] “젊은 미들블로커를 키워내야 한다. 또 하나가 되는 팀 문화를 만들어 좋은 성적을 내겠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신임 감독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신임 감독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 남자배구의 현실과 떠안은 과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하신 몸’ 판다, 中 청두시 문화관광국 명예국장 됐다Next: [포토]동아시아 슈퍼리그 출전권 확보한 KT와 KC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