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개막전’ LG 당장 올 수 있는 사람 다 왔다, 올라서지 못하면 끝난다 [SS포커스]

    ‘다시 개막전’ LG 당장 올 수 있는 사람 다 왔다, 올라서지 못하면 끝난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상승 곡선을 타나 싶으면 떨어진다. 오름과 내림을 반복하다가 여러 차례 5할 승률 복귀. 이제 겨우 한 달이 지났음을 돌아보면 지독한 기복이다. 디펜딩 챔피언 LG의 올시즌 초반이 그렇다. 승패마진 플러스 3을 찍고 내려간다. 위닝시리즈를 만들어도 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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