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에 만난 허웅과 허훈, 형제대결 앞두고 스윕 장담

    챔프전에 만난 허웅과 허훈, 형제대결 앞두고 스윕 장담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피를 나눈 형제의 대결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성사됐다. KBL 최고 인기스타인 KCC 허웅(31)과 KT 허훈(29)이 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KCC 전창진 감독, 허웅, 송교창과 KT 송영진 감독, 허훈, 문성곤이 25일 서울 KBL 센터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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