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감리업체 선정 입찰서 뒷돈 받은 공무원·교수 3명 구속 기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건설사업 관리 용역 입찰 과정에서 뒷돈을 받고 불공정 심사를 한 혐의를 받는 공무원과 교수들이 구속 상태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 벤츠 최고기술책임자 “”전동화전략 여전…전기차 할인경쟁 안해””Next: ‘대반전 활약’ 보야니치, ACL 탈락→뜨거운 눈물…마음 짐 덜고 울산 중원 ‘믿을맨’ 우뚝 [SS요코하마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