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완투승’ KIA 양현종, 10시즌 연속 170이닝 향해 순항!

    ‘시즌 첫 완투승’ KIA 양현종, 10시즌 연속 170이닝 향해 순항!
    올 시즌 첫 완투승이 나왔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36)이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8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양현종의 완투승은 개인통산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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