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완투승’ KIA 양현종, 10시즌 연속 170이닝 향해 순항! 2년 ago57년 ago01 mins 올 시즌 첫 완투승이 나왔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36)이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9이닝 8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로 팀의 9-1 승리를 이끌었다. 양현종의 완투승은 개인통산 9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육선엽, 무서운 형들 사이에서 [포토]Next: [포토]삼성 이재현의 멋진 송구, 병살을 향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