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공격진 막기 버거웠다, 2실점에 ‘모두 연관’ 김민재 최저 평점 혹평…투헬도 “욕심 과해” 실명 저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저조한 경기력으로 혹평받았다. 김민재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하지 못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업튀’ 스무살 김혜윤 “이번엔 꼭 바꿀게” 변우석 구하려 필사적 거리두기Next: 5월 1일 근로자의 날 경정, 5월 6일 대체공휴일 경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