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뛰는 건 100% 아냐”…박진만의 고민, 이범호는 ‘한준수 카드’ 만지작 [SS포커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속한 비가 가을야구를 멈춰 세웠다.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하루 밀렸다. 뜻밖의 휴식에도 두 사령탑의 고민은 계속된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구자욱의 몸 상태를 살피고, KIA 이범호(45) 감독은 상대 선발 크리스 페덱을 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영우, 대학축제 반응 뜨거웠다…HYNN과 ‘시든 꽃’ 듀엣Next: 여자 언급에 욕설까지…양홍원, ‘불륜 의혹’ 당일 포착된 모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