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뛰는 건 100% 아냐”…박진만의 고민, 이범호는 ‘한준수 카드’ 만지작 [SS포커스]

    “구자욱 뛰는 건 100% 아냐”…박진만의 고민, 이범호는 ‘한준수 카드’ 만지작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야속한 비가 가을야구를 멈춰 세웠다. 삼성과 KIA의 플레이오프(PO) 1차전이 하루 밀렸다. 뜻밖의 휴식에도 두 사령탑의 고민은 계속된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구자욱의 몸 상태를 살피고, KIA 이범호(45) 감독은 상대 선발 크리스 페덱을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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