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분홍빛 한복 입고 ‘역사 해설가’ 변신…경복궁도 접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이찬원이 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역사 해설가’로 깜짝 변신했다. 해박한 역사 지식에 센스 넘치는 입담까지 더하며 팔방미인 매력을 뽐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1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왕따 폭로” 이성진만 없었다…NRG 3인방, 다시 울려 퍼진 히트곡 ‘뭉클’Next: 82메이저, 오늘(24일) 서울 단독 콘서트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