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 내면 회사가 ‘3’ 더…롯데건설 ‘그린팜’ 나눔 이어간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롯데건설 임직원이 1원을 기부하면 회사가 3원을 더 보탠다. 이렇게 모은 ‘샤롯데 봉사기금’이 지역 주민에게 전달할 농작물과 꽃바구니로 이어졌다. 롯데건설은 지난 9월19일과 10월24일 서울 강서구 개화동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그린팜(G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발 부수고 강제 음주 시켰다?”… 카광, ‘여성 출연자 가혹행위’ 의혹 전면 부인Next: ‘하루 더 벌었다’ 원태인-최원태, 끝까지 ‘올리고 또 올려라’…삼성 ‘가을’이 달렸다 [PO]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