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폭로” 이성진만 없었다…NRG 3인방, 다시 울려 퍼진 히트곡 ‘뭉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NRG 멤버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다만 과거 팀 내 따돌림을 주장했던 이성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다들 컨디션이 좋아서 정말 다행쓰. 오늘 셋 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독도칙령의 날’ 맞아 전국 27개 주유소서 리터당 100원 할인Next: 이찬원, 분홍빛 한복 입고 ‘역사 해설가’ 변신…경복궁도 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