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에서 읽는 북중관계의 변화…한국 외교·안보, 선제적 대응이 관건 [이상배 칼럼]

    단둥에서 읽는 북중관계의 변화…한국 외교·안보, 선제적 대응이 관건 [이상배 칼럼]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단둥 방문은 겉으로는 항미원조기념일을 맞아 한국전쟁 당시 북한을 지원한 중국군의 희생을 기리는 행보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 방문을 단순한 기념행사로만 해석하기에는 외교적 함의가 적지 않다. 왕후닝 중국 전국인민정치협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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