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및 경남 지역은 26일 제30호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아침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이 밝혔다.태풍이 남동쪽 해상을 지나 일본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부울경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울산 및 경남 남해안에 20에서 60밀리미터 수준이며 경남 내륙 지역에도 비가 내린 뒤 아침에 대부분 그친다. 새벽 사이 순간풍속 시속 55킬로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해상 상황도 거칠다. 남해 먼바다와 동해 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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