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벌었다’ 원태인-최원태, 끝까지 ‘올리고 또 올려라’…삼성 ‘가을’이 달렸다 [PO]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원한 것은 아니다. 대신 ‘하루 더 벌었다’는 점은 확실하다. 귀하다면 귀한 시간이다. 삼성 원태인(26)-최원태(29) 얘기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컨디션을 끌어 올려야 한다. 원태인과 최원태는 지난 22일 청백전에 선발 등판했다. 원태인이 백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직원 ‘1’ 내면 회사가 ‘3’ 더…롯데건설 ‘그린팜’ 나눔 이어간다Next: 독도사랑주유소연합회, ‘독도칙령의 날’ 맞아 전국 27개 주유소서 리터당 100원 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