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더 벌었다’ 원태인-최원태, 끝까지 ‘올리고 또 올려라’…삼성 ‘가을’이 달렸다 [PO]

    ‘하루 더 벌었다’ 원태인-최원태, 끝까지 ‘올리고 또 올려라’…삼성 ‘가을’이 달렸다 [PO]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원한 것은 아니다. 대신 ‘하루 더 벌었다’는 점은 확실하다. 귀하다면 귀한 시간이다. 삼성 원태인(26)-최원태(29) 얘기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컨디션을 끌어 올려야 한다. 원태인과 최원태는 지난 22일 청백전에 선발 등판했다. 원태인이 백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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