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 이수만, 만 13세 아이찡에 직접 발차기 안무 지도… 놀라운 현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K팝 프로듀서 이수만이 만 13세 신예 아이찡에게 직접 안무를 지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소녀시대 써니는 SNS에 A2O LITE의 데뷔곡 ‘NEON’이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것을 기념해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이수만은 ‘NE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욱, 슈퍼레이스 최종전 승리하며 시즌 챔피언 자축…금호 SLM·금호타이어 시즌 3관왕!Next: [더페어 칼럼] 머스크 정치 갈등이 던진 질문…경영 위험은 누가 책임지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