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 놓치지 않겠다”…아직 안 끝났다, 기니와 PO서 파리행 도전하는 신태용 감독 [U-23 아시안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열심히 싸웠다. 마지막 기회는 놓치지 않겠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부 “”의료개혁 핵심은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확립””Next: 경기도, 14일부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4개 테마노선’ 개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