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기회 놓치지 않겠다”…아직 안 끝났다, 기니와 PO서 파리행 도전하는 신태용 감독 [U-23 아시안컵]

    “마지막 기회 놓치지 않겠다”…아직 안 끝났다, 기니와 PO서 파리행 도전하는 신태용 감독 [U-23 아시안컵]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열심히 싸웠다. 마지막 기회는 놓치지 않겠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U-23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3·4위 결정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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