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발전 기대”…김상식 감독,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 잡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김상식(47) 전 전북 현대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 및 23세 이하(U-23)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베트남축구협회는 3일 “김상식 감독이 A대표팀 사령탑으로 취임한다. 김 감독은 U-23 대표팀도 총괄한다”라며 “계약기간은 2024년 5월 1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고채 금리 대체로 하락…3년물 연 3.500%Next: [연합시론] ‘찐명’ 원내대표 세운 巨野, 오만 심판한 민심 되새겨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