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미래를 위한 시민의 염원 담아 켜졌던 300개의 촛불, 1년 지나 기록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광명시의 미래는 광명시민이 결정한다” 2023년 5월 3일, 하늘이 어두워지던 밤일마을에서 빛나던 촛불과 함께 울려 퍼지던 목소리였다. 이날로부터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200 기업 PBR 1.0배…선진국 평균 3.2배 “”한참 못 미쳐””Next: 광명시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 통해 보청기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