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자리잡은 배준호, 스토크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 “핵심 선수가 됐다”

    한 시즌 만에 자리잡은 배준호, 스토크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 “핵심 선수가 됐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배준호가 스토크시티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스토크시티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배준호가 스토크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바우터르 뷔르허르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20세에 불과하지만 bet365 스타디움에서 멋진 데뷔전을 즐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