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즌 만에 자리잡은 배준호, 스토크시티 올해의 선수로 선정 “핵심 선수가 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배준호가 스토크시티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스토크시티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배준호가 스토크 시티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바우터르 뷔르허르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20세에 불과하지만 bet365 스타디움에서 멋진 데뷔전을 즐겼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븐틴 ‘손오공’ 뮤직비디오 2억뷰 돌파Next: 세계의 날씨(5월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