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건희는 이제 없다…투·타 겸업 1R 유망주,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투수 김건희(20)는 이제 없다.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투·타 겸업이 가능한 2023년도 1라운드 6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특급 유망주 김건희가 투수를 포기하게 됐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5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건희가 야수 쪽으로 방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 와도 괜찮아…대전·세종·충남 곳곳서 어린이날 행사 개최Next: 세계의 날씨(5월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