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건희는 이제 없다…투·타 겸업 1R 유망주,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SS시선집중]

    ‘투수’ 김건희는 이제 없다…투·타 겸업 1R 유망주,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투수 김건희(20)는 이제 없다. 타격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투·타 겸업이 가능한 2023년도 1라운드 6순위로 키움에 입단한 특급 유망주 김건희가 투수를 포기하게 됐다. 키움 홍원기 감독은 5일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건희가 야수 쪽으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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