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인 육청명 데뷔승 공 챙겨줬다…이강철 감독 “앞으로 기록 세울 날 많을 것” [SS 시선집중]

    KT, 신인 육청명 데뷔승 공 챙겨줬다…이강철 감독 “앞으로 기록 세울 날 많을 것” [SS 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신인 선수가 프로 데뷔승 기념구를 받았다. KT 신인 투수 육청명(19)은 지난 4일 키움전에서 5이닝 1실점 호투하고 프로 첫 승을 올렸다. 공교롭게 이날 KT 이강철 감독의 사령탑으로써 통산 400승도 겹쳤다. 경기 종료 후 마지막 공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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