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인 육청명 데뷔승 공 챙겨줬다…이강철 감독 “앞으로 기록 세울 날 많을 것”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신인 선수가 프로 데뷔승 기념구를 받았다. KT 신인 투수 육청명(19)은 지난 4일 키움전에서 5이닝 1실점 호투하고 프로 첫 승을 올렸다. 공교롭게 이날 KT 이강철 감독의 사령탑으로써 통산 400승도 겹쳤다. 경기 종료 후 마지막 공을 받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청와대로 어린이 초청…””어린이 만나는 건 설레는 일””Next: “”학교소식 우리가 알린다”” 제주교육 학생기자단 11명 위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