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못한 어린이들’ 5일 KBO리그 전 경기 취소…2년 연속 ‘비’에 운다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하늘이 어린이들의 앞을 가로막았다. 5일 KBO리그 5개 구장 경기가 모두 비로 취소됐다. 광주 한화-KIA전이 가장 먼저 취소됐다. 오전 11시5분 취소 발표가 나왔다. 이후 11시20분경 두산과 LG의 ‘어린이날 잠실더비’도 취소됐다. 11시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천 등 전남 3곳 호우경보…여수 등 8곳 호우주의보 유지Next: ‘부패와의 전쟁’ 베트남, 전 총리실 장관 비리 혐의 체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